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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 Joe & Bea ▒ 사랑그대에게 날개를 선물해요~ ^^* Here're the WINGs for you!! 7 septembre 가을을 느끼려면5 septembre 마음의 양식
26 août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풍경![]() 눈이 피로하다 느껴지면 손 바닥을 비벼서 감은 눈 위로 데고 가만히 있으면 잠깐동안 피로함이 사라진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나니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늘 눈안에 살도록 하라. 살며 사랑하며 사랑하는 이에게서 보아서는 안될 광경을 보았을때는 눈을 감아 버려라. 그리고 나서 눈을 씻으라.그리고나서 마음을 갈아 앉혀라..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모진 말을 듣거던 아무런 대꾸말고 가서 귀를 씻어라... 그리고 나서 찬물 한그릇 마시고 마음을 씻어 내려라. 살아가는 일이 고달프다 느껴지면 더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마음을 일으켜 세워라.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수고해주길 기대하지말라. 내가 수고한것도 다른 사람에게 생색내지 말것이며 모두가 따지고 보면 나를 위함이었다는것을 명심하라. 내가 마음을 주었다해서 다른 사람도 똑같이 나에게 선함을 베풀것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 그리하며 내 마음만 아플 뿐이고 떠나가는 사람 마음또한 편치 않을 것이니 가고자 하는 사람 있다면 부담없이 가기를 빌어 줍시다. 19 juillet 心碎-碎心 什么让你最心碎? 正是你最爱的人. 因为对自己爱的人, 才会有所求.. 心的所求.
人都怕受伤, 但有谁没曾因自己爱的人受伤? 人们都希望美满, 但是一味的美满是平淡, 而平淡渐渐让人心疏远. 所以人首先必须接受这个事实, 再去正确地面对与自己所爱的人之间的矛盾.
曾经看过一段漫画, 如今还记忆犹新. 有一个年轻小伙儿为寻求自己的伴侣, 拿出自己的半颗心以觅得另一半. 开始以为, 这世上肯定有一个女孩的半颗心与自己的一半完全吻合... 但是久而久之, 慢慢对此信念失去信心. 终有一日, 一对老夫妇给了他终身难忘的见证. 这对老夫妇把各自的半颗心掏出, 结果发现原本不合的两半颗心是历经岁月之后才得意磨合, 打磨成近于完整的形态.
每个人都有着只属于自己的成长背景, 所以每个人的个性都有着千差万别. 两个人, 要真正成为一体, 必须先学会打碎自己的心, 把最尖锐的部分打磨.. 之所以这样, 是因为这样才不会刺到所爱的人的心. 爱是忍耐, 也是奉献. 有索求, 但有不所为, 有所为, 但不索求.
眼泪滋润心灵, 不要吝啬自己的感情. 甚至我们可以透支自己的感情, 因为这个投资的回报率是相当可观的. :D
人要用一生去学会如何去爱, 是毕生的课题. 在这里, 首先要体会到的是 "不要心碎, 而是主动打碎自己的心".
無常人生난 항상 범상치가 못한 인생을 사나 보다. 아니, 누가 그냥 평안하기만 한 인생을 사나?
그게 자기한테 발생하면 나만 그러나부다 하는게 또 인간인것 같다.
돌고도는 쳇바퀴같은 인생이 고배와 감수의 교대 그 자체인듯 하다. 번연히 그런줄 알면서도 원망을 하고 낙심을 하며 교만을 하고 자랑을 한다. 흩어지지 않는 연회가 없다고 하나 새옹지마라고도 한다.
다 살고나면 일장춘몽이라 하는 이 한삶을 왜 그렇게 모질게 아귀다툼하며 살아가는지.. 세상의 이치를 벗어나 신의 룰에 따르려 하나 경지의 천양지차를 묵인할 때가 많다.
이제 배운게 있다. 삼키는거.. 특히 쓴걸 삼키는거. 그러고 나니 와심상담이 뭔지도 알것 같다. 자존도 있을때 귀한거지 밟히고나면 더이상 가치가 없다.
어쨌거나 이 저조의 기간을 채워가니 그 어둠이 더할수록 여명이 가까워지리라 믿는다. 날이 밝으면 할일이 많겠다... 15 avril 세익스피어의 사랑 노래어떤 허물 때문에 나를 버린다고 하시면 나는 그 허물을 더 과장하여 말하리라. 나를 절름발이라고 하시면 나는 곧 다리를 더 절으리라. 그대의 말에 구태여 변명 아니하며… 그대의 뜻이라면 지금까지 그대와의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 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보이게 하리라. 그대가 가는 곳에는 아니 가리라. 내 입에 그대의 이름을 담지 않으리라. 불경(不敬)한 내가 혹시 구면이라 아는 체하여 그대의 이름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그리고 그대를 위해서 나는 나 자신과 대적(對敵)하여 싸우리라. 그대가 미워하는 사람을 나 또한 사랑할 수 없으므로. - 세익스피어의《소네트 시집》중에서 - * 이별과 실연의 아픔을 상대방에 돌리지 않고, 그 어떤 다른 구실로도 돌리지 않고, 오로지 자기 내면으로 끌어당겨 그 쓰라린 고통을 순백(純白)한 사랑으로 승화시켜가는, 아름답고도 슬프고도 절절한 사랑 고백의 극치입니다. 1 avril 조선족은 인구로 승부하지 않는다!!2000년 통계에서 조선족 인구는 192.38만명으로 10년전 대비 481명 증가를 했습니다. 도시인구는 119.25만명으로 62%수준입니다. 도시인구 비율은 10년전 대비 11.78%P 증가. 전국적으로 농총인구가 rough하게 7억5천만 정도니 도시인구는 13억의 42% 정도인데, 조선족은 전국대비 20% 더 urbanize가 되었다는 야그임. 이로부터 우리 슬기로운 민족은 도전의식이 강함을 보여주고 언젠가는 박차고 일어날수 있음을 보여주는겨. 한강의 기적, 이제 부르하통하의 기적을 보여주짐. 아니, 해란강의 기적인감? 아니, 장강의 기적을 보여줘야지. ㅎㅎ 그럼 이제 분포를 보면 조선족은 동북삼성에 92.27%가 집결되어 있다고 하지만 실지 우리 칭구들 고향에 남아 있는게 20% 미만이고 북경, 상해 및 광주 등 1급 지역에 널려 있는게 30% 이상임. 20%는 한국 및 일본 또는 미국&유럽. 그냥 참조 수치로 보셈. 아래 도표에서 보면 우리 25-40세 노동력이 젤 밀집된 이 년령층의 인구가 젤로 많습니다. ![]() 그러나 0-14세의 비중은 15.79%로 10년전 대비 8.95%포인트 하강의 추세임. ㅡㅡ;; 게다가 전반적인 노령화 문제를 안고 향후 10년 20년뒤의 모습을 그려보기가 힘드니.. 지금 세대는 양로금을 모아놓지 않으면 조선족 사회 뒤죽박죽이 될수 있삼. 동시에 놀랍게 줄어든 출생율로 쇼크 먹은게 보통이 아님. 후~ 전반적으로 여성 비중이 더 높으나, 남성의 수명이 짧아서 그런거니 꽃나이의 처녀들은 그래도 남자하고 1:1 짝이 맞지 않으니 국제결혼 하지 말길. 아니면 우리 한족 처녀들하고 일생을 고생해야 됩니다. ㅡㅡ;; 전체 조선족 노동력 인구 대충 백만명 미만에서 실업율이 11% 정도니, 10만명이 무직. 근데 좀 희한하긴 하네요.. 한국에 있는 조선족만 얼마 되나요?? 어쨌거나 실업율 숫자는 중국이 오래전부터 주물럭거려왔고. 단과 대학 이상 학력 소유자가 8.6%나, 정신노동자가 21%입니다. 놀라운 숫자. 역시 배우지 않아도 천성적으로 갖고 태어난 뭔가 있나뵈. 아님 고국이나 조상한테 감사한 일이고. 15세 이상에서 기혼 비중은 77.6%나 초혼은 64.53%니.. 7가정에서 한가정은 불우한 것이고 신세대 정신건강은 아주 안좋은것으로 문제가 많을것 같습니다. 대충 이정도... 중국 전국의 데이터랑 비교를 해서 설명을 해야 하나.. 누가 봉급 주는것두 아니니까 이정도. ㅋㅋ 아~ 머리아퍼.. 18 mars 유교 시러
24 février 멋있는 남자남자는 하늘이라 한다.
그러나 스스로 하늘이라 생각하고 망동을 하다가 궁지에 빠지는 경우도 없지 않다.
남자로 태어난건 스스로의 의사나 개인의 능력으로 말미암은게 아니고 선천적인 것으로 그에 대한 과대한 망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단, 남자는 힘이 부여됐기 때문에 태어남과 동시에 모종의 책임을 지고 태어난다. 즉 하늘이란 말은 그의 책임이 더 큰것이다.
환상에 빠진 남자는 어디서부터 오는지 자신도 모르는 자만과 교만으로 흥분하고 애당초 갖지 말아야 할 자격지심으로 허황한 심경에 처해있다. 그러나 자신이 가져갈 책임에 대해선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멋있는 남자는 남자답다. 남자답다는 말은 그 자신감에서 우러져 나온다. 자신감은 자신이 스스로 다져온 튼튼한 기초에 기반을 두고 쉽사리 흔들리지 않음을 뜻한다. 끝없는 인생의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불멸의 의지로 자기의 신조를 갖고 큰데로부터 작은데까지 자신의 의미를 완성하고 있다. 동시에 자신의 책임을 잘 감당하고 있음을 뜻한다. 더우기 터프하고 루드해서 남자다운건 아니다. 오히려 경박한거다. 소위의 기초는 물질적일뿐만 아니라 많은면에서 정신적인것이다.
남자는 바다와 같이 육지의 요동을 감수를 하고, 뿜어져 나오는 화산을 식혀주고 갈라터진 육지의 빈자리를 채워준다. 그리고 다음으로 바다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아니, 육지가 깨닫는다. 그리고 의지한다.
서른에 접어들며 진정한 남자의 "멋"을 깨달아 가는것 같고, 내 자신도 더 멋있어 지는것 같다. 누가 뭐라고 하던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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